지난해 전국의 모든 열차 운행거리를 더한 수치가 집계 이래 역대 최장을 기록한 가운데 철도 사고에 따른 사상자 규모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차 운행 거리는 늘어 왔는데도 사고 및 사상자 규모가 줄어든 배경으로는 지속적인 철도안전 예산 증가가 꼽힌다.
국토부는 지난해 기준 4.8명, 3.1명인 1억㎞ 당 사망자, 부상자 수(자살 제외)를 2028년 각 2명으로 낮춰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인 영국을 뛰어넘는 정도의 철도안전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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