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올해 글로벌 예산 중 한국 콘텐츠의 비중은 6.48%로 추정되며, 2030년에는 약 15%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제 한국어 콘텐츠는 비중으로 보면 영어와 스페인어에 이어 3위이다.
10~15%도 비영어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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