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적인 드리블과 슈팅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셰필드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후 이어진 코너킥에서 세컨드 볼을 양민혁이 왼발 슈팅으로 이어갔는데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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