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 토크'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음 시즌(2025-2026) 손흥민을 선발에서 벤치 자원으로 내려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주요 득점 지표인 경기당 기대 득점(xG), 비-페널티 xG, 경기당 득점에서 이번 시즌 기록은 17골 넣은 작년보다는 10골에 그친 2022-2023 시즌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라고 분석했다.과거 만큼 폭발적인 모습이 아니라는 얘기다.
매체는 "토트넘이 앞으로 필드 위에서 더 강한 리더십을 보여줄려면 손흥민이 주장직을 내려놓아야 한다.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지금의 토트넘은 계획대로 전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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