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강원도 강추위에 수술한 코를 걱정했다.
박서진은 "동생한테는 아무 것도 꿀리기가 싫다"면서 스키장이 처음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다.
박서진은 스키 강사에 대해 "잘 생겼더라.몸도 훤칠하시고"라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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