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학서 철거한 소녀상 인근 교회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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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학서 철거한 소녀상 인근 교회에 설치

독일 카셀대에서 2년 전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이 인근 교회에 다시 설치된다.

재독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는 카셀대 인근 노이에브뤼더키르헤(새 형제들 교회)가 동의해 세계 여성의 날인 오는 8일 이 교회에 소녀상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소녀상은 설치 직후인 2020년 10월에도 미테구청이 철거를 명령했으나 코리아협의회가 가처분을 내 보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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