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등판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장재혁은 "호주리그 감독님께서 '세트 포지션에서 투구 밸런스가 좋아보인다'고 하셨다.
스플리터를 많이 연습했고, 캠프 기간 괜찮았는데 여기서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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