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진영은 각각 대규모 집회를 열어 한쪽에선 기각을, 다른 쪽에선 인용을 외쳤다.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두 집회에 최대 12만명(대국본 6만5천명, 세이브코리아 5만5천명)이 모였다.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는 안국역 주변에서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목포 아파트서 10대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
삼전 "유연한 제도화"에 노조 "파업 강행"…추가 대화 불발(종합)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진천 삼거리서 오토바이·승합차 충돌…2명 사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