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놀이를 하다가 야산에 불을 낸 10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변에 살던 A(13) 군 등 10대 2명이 폭죽놀이를 하다가 불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야산 잡풀 등을 태웠지만 더 확산하지 않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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