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3회에서는 염장선(허준호 분) 때문에 죽다가 살아난 서동주(박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주는 염장선에게 "죽기 싫다.살려달라"면서 무릎을 꿇었고, 염장선은 "나는 죽여야겠고, 서 상무는 살아야겠고, 밑천이 드러난 게임인데 애원한다고 살려줄거면 애초에 시도도 안했겠지"라고 말했다.
이어 염장선은 서동주에게 "당장 스위스 계좌로 송금해라.꼼수 부리면 너는 오늘 내가 산 채로 관 속에 쳐 넣어서 죽일 것"이라면서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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