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주세종을 영입하면서 중원을 강화했다.
특히, 러시아 월드컵 독일과의 경기에서손흥민의 득점에 롱패스로 도움을 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주세종은 K리그에서만 통산 260경기에 출전해 16골 30도움을 올렸고 J리그에서도 27경기에 나서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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