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관련 업계와 수원회생법원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7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파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법정관리를 개시한 신동아건설의 부채비율(428.8%) 대비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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