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전을 앞둔 정진혁 전주대 감독과 정형준 인천대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정형준 감독은 “전주대는 피지컬적으로 좋은 팀이라고 평가한다.우리 선수들의 장점은 창의성이다.경기중에 선수들이 잘 대처할 거라 기대한다”라고 했다.
정형준 감독은 “10번 박재민 선수는 우리 팀 키플레이어다.올해 3학년이 되는 선수다.기본기나 경기 운영이 뛰어나다.신입생에 어담 선수가 있는데, 춘계대회만 봤을 때 가장 주력이 빠른 선수라고 본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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