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기아㈜와 '기아 프렌토링'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 프렌토링은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사업으로, 기아 측이 사업비 1억원을 후원하고 멘토링 사업에 특화된 서초구 내 3개 복지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1:1 멘토링, 발달장애 그룹 멘토링, 지역사회 참여 멘토링, 연합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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