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4일 열린 회장선거에서 3선 도전의 이기흥 회장을 꺾고 경기도 출신 역대 최연소 회장에 당선된 유 회장은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통해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인사말에서 유 회장은 “선거기간 현장의 어려움이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다시 한번 무한한 책임감을 느꼈다”면서 “많은 기대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대의원님들과 협력하고, 의견을 경청해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회장은 “종목 단체나 지방 체육의 근간이 되는 학교 체육만큼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다.육성과 지원도 필요하지만, 일반 학생의 스포츠 활동에 대해 모두가 고민하면서 인프라를 늘려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