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지조의 어머니 생일을 챙기는 의리를 보였다.
이날 지조는 68번째 생일을 맞은 엄마를 위한 하루를 보낸다.
심지어 지조는 생일을 맞은 어머니를 좋은 곳으로 모시겠다며 함께 외출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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