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과 다가오는 2026년 6월까지 함께하게 됐다.
현재 뮌헨 핵심 선수 중 손흥민 정도 급여를 받는 찾기 힘들다.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케인은 우승을 하기 위해 뮌헨으로 이적한 뒤에도 손흥민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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