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이 일이 없다는 후배에게 따끔한 일침을 했다.
27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게스트 이영하, 윤다훈이 출연했다.
박원숙은 윤다훈에게 "'세 친구'로 유명해질 때까지 몇 년 걸렸냐"고 물었고, 윤다훈은 "거의 10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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