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기아 센터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인 56점(종전 38점 2회)을 책임지며 121-115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커리가 NBA 통산 26번째 한 경기 10개 이상의 3점을 넣었다'라고 활약을 조명했다.
이날 커리는 3점 19개를 시도, 12개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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