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2)과 함께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할까.
또 “토트넘은 홍콩 외에도 한국에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주장 손흥민의 높은 인기로 이번 방문도 큰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 2022년 처음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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