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는 올 시즌만 3,359분을 출전했다.
골키퍼인 AC 밀란 미케 메냥(3,381분 출전)에 이은 최다 출전 2위 기록이다.
발베르데의 부상 소식과 몸 상태가 온전치 않다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 큰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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