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사에서도 단 15번밖에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짐 퓨릭(미국)이 유일하게 두 차례 59타를 달성했다.
꿈의 타수를 기록한 15번 중 13번은 보기가 없는 경기를 했고, 벡과 헤드윈은 버디만 13개씩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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