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부시장 주재로 인구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인구정책 방향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담은 '2025년 천안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올해 '70만 시민, 200만 생활인구 조기 달성'을 위해 민관학 협의체인 인구구조변화 대응단을 신설하고 인구 영향 평가제를 시범 도입하는 등 시 특색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일자리 창출, 주거 안정, 교통 개선, 돌봄 서비스 강화 등 핵심 분야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해, 인구 감소와 구조 변화에 맞서 최선의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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