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윌러.
메이저리그 11년 차를 맞이할 윌러는 지난해 32경기에서 200이닝을 던지며, 16승 7패와 평균자책점 2.57 탈삼진 224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윌러는 사이영상 수상과 관계 없이 필라델피아 이적 후 꾸준히 최정상급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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