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트럼프에 "AI칩 수출 규제 완화해야…中에 선물주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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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트럼프에 "AI칩 수출 규제 완화해야…中에 선물주는 꼴"

(사진=AFP)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겸 사장은 이날 회사 블로그를 통해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시행한 AI 반도체 수출 규제를 그대로 둔다면 미국의 성공 능력을 훼손할 수 있다”며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에 적용되는 AI 칩 수출 통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많은 미국의 동맹국들이 AI 모델 학습 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때 중국에 의존할 수 있다.이들 국가는 미국의 AI 기술 공급이 부족해져 경제 성장 기회가 제한될까 걱정하고 있다.미국의 반도체 공급이 제한되면 그들이 어디로 향해야 할지는 분명하다.이대로 두면 미국의 AI 반도체 수출 규제는 급속 확장하는 중국 AI 부문에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미스 사장은 또 “미국 기술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데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AI 분야에서 우리가 성장하고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은 기술 서비스를 수출하는 데 달려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경제에 기회로 간주돼야 할 규제가 세계 최고의 칩과 기술 서비스를 수출하는 것을 억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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