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2라운드가 끝난 현재, 12개 팀 중 9개 팀이 1패씩 떠안았다.
시즌 막판까지 우승권, 강등권 등 역대급 경쟁이 벌어졌던 지난해에도 초반 구도가 이렇지 않았다.
그만큼 이번 시즌 K리그1 팀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리란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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