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러시아 어부가 낚시를 하다 외계인 머리처럼 생긴 해양생물을 발견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페도르초프는 이 생물이 뚝지(smooth lumpsucker)일 것으로 추측했다.
어부가 낚은 해양생물은 ‘뚝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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