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과 동행을 결정했지만 경기력이 나아지지 않았고 맨유는 텐 하흐 감독을 경질했다.
맨유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경기 후 아모림 감독은 “첫 실점을 보고 모두가 '또 시작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분명히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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