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선한 영향력 확산 '공정무역가게' 34개 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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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선한 영향력 확산 '공정무역가게' 34개 소 확대

광명시가 27일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공정무역가게'를 34개 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의 공정무역가게가 8개소 더 추가돼 공정무역을 만나볼 기회가 확대됐다.

정순욱 부시장은 "공정무역가게는 단순히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치소비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거점"이라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정무역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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