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응급의학 전문인 현역 해군 군의관을 주치의로 임명했다.
바버렐라 대령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전투 현장에서 즉각 외상에 대응할 수 있는 이동식 치료소를 개발하는 데 공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전투 현장에서의 외상 치료 경험이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로 선정된 주요 배경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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