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바게뜨가 신규 브랜드를 내놓고 건강빵 대중화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를 소개했다.
파란라벨은 이 발효종을 사용해 만든 노르딕 베이커리 4종과 고단백, 저당, 고식이섬유 등 영양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제품 총 13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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