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전국 17대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해 전국 출생아 수는 23만8343명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인천시는 출생아 수 증가에 인천형 저출생 정책 제1호 ‘아이(i) 플러스 1억드림’의 역할이 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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