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공들여 쌓아온 프리미어리그 8개 시즌 두 자릿 수 득점도 이번 시즌에 그 수를 9로 늘리기 어렵게 됐다.
맨시티는 토트넘을 더욱 몰아붙였다.
유로파리그 경기가 8일이나 남았음에도 손흥민을 쉬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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