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상반기 중 동물학대 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확정한다.
동물복지종합계획은 정부가 동물복지향상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이다.
또 동물학대 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형기준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코오롱FnC, 패션 넘어 IP 사업 키운다…'V본부' 개편
다이소, '다이소 데이 여름 필수템' 행사 진행...920여종 상품 공개
울산지노위 "현대차, 하청노조 교섭요구 공고해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 추진…2031년 착공 목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