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파리바게뜨, '맛 없는 건강빵' 편견 깬다 '파란라벨' 1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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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파리바게뜨, '맛 없는 건강빵' 편견 깬다 '파란라벨' 13종 출시

SPC파리바게뜨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을 선보이며 건강빵 대중화에 나섰다.

김연정 파리바게뜨 마케팅본부장은 "빵이 건강하면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이 있다"며 "맛과 품질, 기술에 대한 기준을 높여 개별 제품이 아닌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해야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심상민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 부소장은 "그동안 건강한 빵은 식감이 거칠고 맛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4년간의 연구 끝에 통곡물 발효종인 'SPC·헬싱키 사워도우', '멀티그레인 사워도우' 개발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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