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의 꿈을 이뤘던 무대를 2년 만에 다시 찾았다.
이 대회의 명칭은 2023년까지 혼다 클래식으로 열렸고, 임성재는 2020년 우승했다.
PGA 투어 50번째 출전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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