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자본 및 시간 부족으로 고립, 은둔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두나무 넥스트 시리즈’ 사업을 본격 주진하고 있다.
▲부채에 시달리는 청년을 위한 ‘두나무 넥스트 드림’ .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위한 ‘두나무 넥스트 잡’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목회자협의회, 김관영 전북특별자치 도지사 초청 조찬기도회 성료
[정책을 읽다] ‘K-컬처 300조 시대’ 향한 이재명 정부의 선택,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이다
[뉴컬경제] 유가 안정·금리 인하 기대 속 회복 조짐…지정학 리스크는 여전
'미지의 서울' 종영까지 2회…박보영·박진영·류경수, 美친 디테일의 향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