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이 완성형 미모를 뽐냈다.
심형탁은 이날 수염이 자란 채 초췌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아침 6시 반까지 아기를 돌봤다"며 육아로 인한 피로감을 드러냈다.
이에 심형탁은 "무조건 사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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