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현재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 14조원 규모인 상황에서 작년 결산 실적을 바탕으로 주당 1455원씩 배당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스공사가 주주들에게 배당하는 것은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가스공사의 민수용 가스 미수금은 2023년 말 13조원에서 작년 말 14조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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