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는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이 살고 헌법재판관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탄핵 각하"라며 "만약 (헌재가) 윤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해 파면시킨다면, 허영 교수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헌재는 가루가 돼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이 "헌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기각하면 어쩌나"라는 질문을 받고 "다음은 혁명밖에는 없다"고 말한 점을 언급하며 "만약 헌재에서 (탄핵안이) 인용되면 전 국민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라고 주장했다.
전 씨는 "윤 대통령 지지율이 50%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헌재가 감히 국민을 무시하고 (탄핵을) 인용하면 절대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이번 사태는 단순한 정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존립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하며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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