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또 주택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주택에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접수, 현장에 소방관 등 인력 5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투입해 같은 날 오후 9시2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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