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선전 유스풋볼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사우디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한국은 역대 U-20 아시안컵에서 12회 우승을 기록하며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나 2012년 이후 한 번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대표팀은 지난 23일 디펜딩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으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지만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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