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규모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에 안전 컨설팅 이어 시설지원까지 최대 5천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소규모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에 안전 컨설팅 이어 시설지원까지 최대 5천만원

경기도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시설 등이 미흡한 영세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존 안전 컨설팅과 함께 올해부터 안전시설 설치·개선비 및 안전장치 구입비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연간 유해화학물질 취급량 및 사업장의 영세성, 사업 효과성, 노후도 등을 기준으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업체를 선정한다.

도는 보조금을 편성해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에 시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 및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