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8.05점으로 스펜스(7.71점), 홀란(7.70점), 우드(7.59점) 등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6경기 도합 7골 3도움의 미친 퍼포먼스다.
살라의 활약 덕에 리버풀도 우승이 눈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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