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콩파니(38·벨기에)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오는 6월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우리가 우승하길 바란다”고 트로피를 향한 욕심을 보이면서 “모든 축구 팬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다”고 새로운 포맷으로 바뀌는 클럽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24일(한국시간) FIFA가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콩파니 감독은 “클럽 월드컵 개막이 가까워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또 기대되는 것 같다”면서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잡고 지금까지 꽤 특별한 시즌이었다.새롭게 개편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치르고 있고, 또 새로운 포맷으로 바뀌는 클럽 월드컵 참가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새로운 포맷으로 바뀐 클럽 월드컵이 정말 기대된다.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우리가 우승하길 바란다”면서 “바이에른 뮌헨 팬들에게 아름다운 순간이 되길 바라고, 또 모든 축구 팬들에게 멋진 축구 순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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