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성남FC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 리그에 첫 발을 내디딘 화성은 오는 3월 2일 충남아산FC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한국에 처음 온 도미닉 역시 "팀이 하위권에 있지만, 이제 첫 경기를 한 것"이라면서 "화성이 좋은 팀이 되고 상위권으로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중이기 때문에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하다"며 앞으로 화성이 보여줄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는 축구의 기본 자세부터 중요하게 생각하고 경기에 들어가지 않으면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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