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승부차기의 벽을 넘지 못하고 13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 꿈을 아쉽게 접었다.
U-20 아시안컵에서 통산 12회 정상에 오른 최다 우승국인 한국은 2012년 아랍에미리트(UAE) 대회 이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따.
한국은 경기 내내 사우디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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