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과 삼부토건, 대저건설 등에 이어 시공 능력 평가 138위인 안강건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안강건설은 건축과 토목, 부동산매매, 개발, 시행 등을 하는 종합건설사로 2023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138위의 건설사다.
또 중소형 건설사들의 주요 수입원인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예산이 올해는 1조원 가량 감소해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업체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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