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축구대표, 아시아 정상 탈환 무산…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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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대표, 아시아 정상 탈환 무산…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2경기 연속 승부차기까지 벌이는 진땀 승부 끝에 13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 꿈을 접었다.

사우디는 조별리그에서 2승 1패, B조 1위로 8강에 올라 중국을 1-0으로 꺾고 한국과 만났다.

한국은 계속 사우디를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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