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아시안컵에 나선 대한민국은 두 경기 연속 승부차기를 이겨내지 못했다.
사우디가 결승에 진출했다.
승부차기에서 한국의 1번 키커 김태원이 하메드 알샨키티 골키퍼에게 방향을 완전히 간파 당하면서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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